목클리닉 2018-05-10T16:37:58+00:00

목클리닉

원스톱 진료 서비스

목 클리닉

편안하고 안전하게 진료 받으실 수 있는 코끼리 이비인후과

미세먼지 클리닉

소아 이비인후과 클리닉, 미세먼지 클리닉 코끼리 이비인후과 입니다.

미세먼지 클리닉

중국발 초미세먼지가 4계절 극성입니다. 공기 오염농도가 높을수록 알레르기 질환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미세한 입자의 먼지가 혈액 속으로 흘러 들어가 호흡기질환뿐 아니라 몸 속 이곳 저곳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은 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되면 흔히 알고 있는 비염 / 축농증 / 천식 / 아토피 등과 같은 다양한 질병 발병률이
높아지고, 미세먼지에 포함된 중금속과 환경호르몬으로 발달장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날 시 다양한 치료 방법에 따라 즉각 치료를 하셔야 만성질환으로 발전하지 않습니다.

유행성 감기란?

건조하고 추운 겨울 날, 갑자기 시작된 고열과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과 온 몸이 쑤시는 몸살이 온다면 흔한 감기가 아닌,
유행성감기(인플루엔자)를 의심해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심한 감기 정도로 대수롭지 않은 질환이나, 노약자 및 만성 질환자에게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켜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도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유행성감기
원인과 증상

독감? 유행성감기? 인플루엔자?
흔히 “독감”으로 알려져 있는 인플루엔자 혹은 유행성감기는 A형 또는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이 높은 급성 열성호흡기질환입니다. 전세계적인 피해를 입힌 신종플루 역시 유행성감기의
일종으로 매년 겨울 전세계적으로 인구의 10-20%를 감염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개 감염환자의 침, 기침 혹은 악수 등의 직접 접촉이나 의류, 침구 등을 매개로 하여 감염될 수 있습니다.
유행성감기의 증상은 일반적인 감기와 비교해 정도가 심할 뿐 증상이 매우 흡사하나 폐렴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감기와 감별진단 되어야 합니다.

유행성감기의 진단

11월~12월 사이 유행성감기주의보가 내려진 후 37.8℃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또는 콧물 등 호흡기
증상 중 한 가지가 있는 경우 유행성감기 유사 증상환자로 정의하며, 이중 약 70% 정도가 유행성감기로
진단됩니다. 이외에도 확진검사(바이러스배양검사)나 신속항원검사를 통해서 유행성감기를 진단합니다.

유행성감기의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 “백신접종”

유행성감기 백신은 발병을 완전히 예방하지는 못하지만 증상의 완화, 입원 및 사망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적어도 유행 1개월 전에 맞아야 효과적이므로 고위험군에 대한 백신접종은 10
월, 11월 중에 시행되어야 합니다.

감기와 유행성감기의 구분

유행성감기

원인 : 특정 바이러스(인플루엔자 A, B형)

증상 :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 피로감, 기침, 인후통, 누런가래, 호흡곤란, 폐렴과 같은 합병증

차이점 : 갑작스러운 고열(38-41℃)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심한 몸살

치료 : 항바이러스제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 제거

예방법 : 인플루엔자 백신접종(독감예방접종)

합병증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폐렴, 세균폐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악화, 근육염, 횡문근융해증, 심근염, 독성쇼크증후군, 뇌염, 라이(Reye)증후군

감기

원인 : 20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바이러스

증상 : 열, 오한, 두통, 근육통, 피로감, 기침, 인후통

차이점 : 서서히 시작된 미열 가벼운 증상

치료 : 증상완화를 위한 치료

예방법 : 없음

합병증 : 중이염, 모세기관지염, 후두염, 축농증, 폐렴

유행성감기 백신 우선접종자 대상

백신 우선접종자

대상자

폐질환자, 심장질환자

만성질환으로 집단시설에서 치료, 요양중인 사람

당뇨, 신장, 간질환자, 면역저하, 악성종양 등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50~64세 인구와 65세 이상 노인

의료인

임신부

생후 6~23개월 소아. (만약 백신을 맞은 적이 없다면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사스, 조류독감 대응기관 및 닭, 오리 농장 및 관련업계 종사자

편도선염이란?

편도선은 목 주변의 임파조직으로 구개 편도, 인두 편도, 설 편도 등이 있습니다.
편도선염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전신의 저항력이 감퇴되었을 떄 편도 내 세균으로 인한 급성 감염을 말합니다.

편도선염
원인과 증상

몸의 저항력이 떨어졌을 때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생깁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아이들은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고, 그 이후의 아이들은 세균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급성 편도염은 대개 청년기 또는 젊은 성인에게 잘 발생하며, 다른 연령층에서는
상대적으로 발생률이 낮습니다.

편도선염 증상

고열과 오한, 인후통이 나타나고 인두근육에 염증이 생기면 연하곤란 증상이 나타납니다. 두통, 전신 쇠약감,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증상이 보입니다. 혀의 표면이나 구강 내에 두껍고 끈적끈적한 점액이 있을 수
있고, 경부임파선 비대 역시 흔하게 나타납니다. 4~6일 정도 지속되고, 합병증이 없으면 점차 사라집니다.

편도선 염증

급성 편도염

목젖의 양 옆에 있는 구개편도에 발생한 염증일 경우를 말하며, 대부분 편도 뒤쪽에 있는 목 부위의 점막에도 염증이 발생합니다. 세균성 감염이 흔하고 드물게 연쇄상 구균에 의해 발생합니다.

공기나 음식에 의해 전염되고, 소아에게 흔하지만 누구나 발생 가능합니다. 심하지 않으면 5~7일 후 자연히 회복 됩니다.

만성 편도염

편도선염 치료

일반적 치료로는 안정과 충분한 수분섭취와 부드러운 음식을 먹게 하고 더운 생리 식염수로 가글링을 합니다. 열과 전신권태가 48-72시간 지속되면 항생제 사용의 충분한 이유가 되며, 증상이 없어진 후에도 24-48시간 계속해서 사용해야 됩니다.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얼음주머니와 아스피린(aspirinㅍ), 코데인 설페이트(codein sulfate)등을 사용합니다.

급성편도염은 일반적인 감기와 같이 느껴 일반 약국에서 감기약만 지어 먹다가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고열이 나고 음식을 먹을 때 통증이 심하며 근육통과 전신권태가 심하면 즉시 전문의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선 절제수술을 하여야 하는 경우는 편도선 비대에 의하여 호흡 곤란이나 연하 장애가 있는 경우, 편도 주위의 농양, 편도 종양이 의심이 가는 경우 등입니다. 적당한 나이는 4세 이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심한 증상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급성 염증이 가라앉은 지 2-3주 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방법

편도선염

목젖의 양 옆에 있는 구개편도에 발생한 염증일 경우를 말하며, 대부분 편도 뒤쪽에 있는 목 부위의 점막에도 염증이 발생합니다. 세균성 감염이 흔하고 드물게 연쇄상 구균에 의해 발생합니다.

공기나 음식에 의해 전염되고, 소아에게 흔하지만 누구나 발생 가능합니다. 심하지 않으면 5~7일 후 자연히 회복 됩니다.

역류성인후두염이란?

음식을 먹으면 위로 내려가서 소화되어 다시 위로 올라오지 않는 것이 정상적인데 삼킨 음식물이 위에서 식도, 인두, 후두로 역류되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 및 역류성 인후두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쉰 목소리와 이물감, 기침이 발생하는 역류성 인후두염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쉰 목소리(애성)이며 또한 목에 이물질이 끼인 느낌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물감 때문에 잦은 기침을 유도하지만, 계속적인 목의 이물질을 호소하고 음식물이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간혹 심한 경우에는 후두암이나 후두 협착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식도 운동장애와 괄약근의 기능 장애로 발생

역류성 인후두염의 원인으로는 상부식도괄약근의 약화, 하부식도괄약근의 약화, 식도운동의 장애, 식도점막 저항의 장애, 복압의 증가 및 위에서 장으로의 배출시간이 연장되는 상황을 유발하는 모든 경우에서 발생 가능합니다.
이러한 위식도 괄약근 뿐만 아니라 지방질, 초콜렛, 민트 등의 식도괄약근의 약화를 유발하는 음식을 과식한 경우에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허리띠를 단단히 조여 다니는 것도 한 원인입니다.

24시간 산성도 검사로 정확하게 진단

치료가 되지않고 장기간 지속시에는 단순한 만성기침, 인두이물감, 후두염 후두육아종등이 발생하며 심한 경우에는 후두협착 및 후두암이 동반되어지기 때문에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역류성 인후두염의 진단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24시간 식도 산성도 검사법이 가장 정확하게 진단되며 경우에 따라 바리움 위식도 검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치료는 생활습관
교정부터

무엇보다도 생활습관의 교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래와 같은 역류를 감소시키기 위한 생활습관 및 식이 습관의 변화를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보조적인 방법으로도 교정이 되지않으면 제산제 같은 약물을 6개월이상의 꾸준한 장기복용합니다.

약물치료를 중간에 중단하거나 다시 재발되는 경우는 처음보다 약치료 효과가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처음 치료시에 주의해서 꾸준한 복용을 하여야 합니다. 약물요법이 효과가 없는 경우에는 드물게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금연

담배는 역류의 원인이며 담배를 매번 피울 때마다 역류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흡연하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담배를 끊습니다.

조이는 옷 입지 마세요.

너무 꽉 끼는 옷 (특히 허리부분이 조이는 옷)을 입지 않습니다.

식사 후 눕지 마세요.

식사후 바로 눕지 않습니다.

잠자기 전에는 공복상태로 상체와 머리를 약간 올리세요.

잠자기 3시간 이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잠잘 때는 상체와 머리를 약 15cm이상 올립니다. (머리만 높은 베개를 베어 올리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저지방 음식을 드세요.

지방질이 적은 음식을 먹습니다.

카페인 음식 자제!!

카페인이 있는 음식들 즉 커피, 홍차, 녹차 등을 삼가며 청량음료 특히 콜라나 사이다 등을 마시지 말고 박하류 등을 피합니다.

금주!

특히 저녁에 술을 삼가합니다

독감이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독감은 코와 목이나 폐를 침범하며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을 동반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발생하며, 계절 구분이 있는 지역에서는 매년 겨울에 소규모로 유행되고 있습니다. 독감은 전염성이 강하고, 노인이나 소아, 다른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걸리면 사망률이 증가하고 합병증의 발생이 증가하므로 관리가 중요합니다. 독감은 일반 감기와는 원인균과 병의 경과가 다르기 때문에 감기와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독감
원인과 증상

독감 바이러스(인플루엔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가 원인 병원체로, 독감 바이러스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 B, C형 세가지가 존재하지만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것은 A형과 B형입니다. B형은 증상이 약하고 한 가지 종류만 존재하지만, A형은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H항원과 N항원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가 존재합니다. 보통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항원의 종류는 H1, H2, H3와 N1, N2입니다.
조류에서 나타나는 H항원과 N항원은 보통 사람에게는 병을 일으키지 않지만, 바이러스 내에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일어나거나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종류의 항원과 유전자를 교환하면 사람에게도 쉽게 병을 일으키는 형태로 변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기존에 면역이 없는 이러한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전 세계를 휩쓰는 대유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독감 증상

독감의 증상으로는 발열과 두통, 오한, 근육통, 피로감과 식욕부진 등의 전신 증상들이 갑자기 발생하게 되면서, 기침이나 인후통, 콧물/코막힘 등의 호흡기 증상들이 동반이 되는 양상들을 보입니다. 환자가 느끼는 이러한 증상은 매우 다양해서 감기와 유사하게 발열 증상들 없이 호흡기 증상들만을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목이 아프거나 기침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감기에 걸렸다고 속단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독감은 60세 이상 노인 분들이나 심혈관계, 신장, 호흡기계 등에 만성질환은 보유하고 계시는 분들, 응고장애나 당뇨, 면역억제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서 합병증이 많이 발생합니다. 폐렴이 가장 심각한 합병증이고, 독감 예방접종을 해주는 것도 폐렴과 같은 중한 합병증을 줄이려는 것입니다.

치료방법

독감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특이적인 치료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 발생 48시간 안에 사용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독감치료제로 가장 유명한 것은 타미플루, 리젠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타미플루는 경구 약제로 독감과 동반된 기침, 구토, 장염 증상 등으로 복용이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리젠자 또한 코로 흡입하는 제품으로 호흡곤란이 있을 경우 복용이 쉽지 않습니다. 페라미플루는 주사 치료제로 효과는 타미플루와 비교해서 열등하지 않습니다. 페라미플루는 녹십자에서 나온 주사제로 생리식염수등과 믹스해서 수액으로 맞는 주사제입니다. 5일간 먹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는 타미플루와는 다르게 구토, 어지럼증, 열 등의 증상이 없으며 단 1회 30분 정도 맞으면 빠르게 증상(발열 및 근육통, 기침)이 소실되는 주사입니다.

코끼리이비인후과는 비싸고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